방명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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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08/03/02 21:04 | 덧글(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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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공개 덧글

Commented by 등불 at 2009/01/26 16:15
안녕하세요..
Commented by 미소천사 at 2008/09/18 13:02
안녕하세요?
좋은계절 찾아뵙게 되어 방갑습니다

오늘 날씨가 선선하고 느낌이 좋아요~
늦더위가 있다는데 오후에는 덥다네요
추석연휴로 지치진 않으셨는지요?
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.. 편안한 하루 되셨음
합니다. 늘 행복하시구요~ 좋은하루 되세요...!!
Commented by 등불 at 2008/08/05 12:59
눈을 뜨면 볼 수 있는것들은
눈을 감으면 볼 수 없게 됩니다.
그러나 사랑이란 눈을 뜨면 보이지 않다가도
눈을 감으면 더욱 선연하게 떠오르는 것.
자연을 신비로 물들게하는 쪽빛 하늘도
대지에 풋풋함을 새겨주는 나무들도
볼 수 있을때 가슴 벅찬 감동으로 다가옵니다.
그러나 사랑이란 보여주려 애쓸수록
단청같은 은은한 향은 어느새 독해지고
순백한 모습에 짙푸른 이끼로 가득해지는것.
아무것도 볼 수 없는 자연은 폐허로 남겠지만
사랑이란 숨어있을수록 더욱 간절하게 합니다.
자연이란 성질은 보여주는 아름다움이라면
사랑이란 성질은 느끼고 있을때 빛이 나는것.
사랑을 느끼게 만든다는 것은
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 나가야하는 혁명같은것.
때문에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누구나 하겠지만
보여줄 수 없는 사랑은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입니다.
영원하고 아름다운 사랑이란
마음과 마음이 낄 수 있을때
비로소 그 결실을 맺게 되는것입니다.
Commented by 등불 at 2008/08/05 12:54
안녕
Commented at 2008/06/06 14:46
비공개 덧글입니다.